부산교도소
교도관 5명이 내기 도박을 한 사실을 적발
징계
타 기관으로 전출
<내용>
근무 경력 12~20년 정도의 고참 교도관 5명
2016년 1월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식당
식사비 내기를 위해 포커판을 벌였다.
하룻밤에 1인당 10만~100만원까지 판돈
1년 4개월여 만인 2017년 5월까지 계속
한 교도관은 3000만원을 잃고 은행빚까지 졌다.
<공개 경로>
빚 독촉에 시달리던 이 교도관이 자진신고
'부조리 자진 신고 기간'이었던 올해 2월 6일 상습 도박 사실을 교도소 측에 폭로
상습도박 사실이 드러났다
부산교도소는 법무부에 이 일을 보고
진상조사에 착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