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자원외교 사업이 있었다.

2009년 한국석유공사는 2조5000억원 규모의 부채를 안고 있는 하베스트의 캐나다 유전과 정유시설 날(NARL)을 인수


<모든 과정>

인수 전 석유매장량 측정법이 바뀜.

원래 인정은 1조8천억원이었으나 3조원으로 측정되어짐.

석유공사가 인수 협상을 할 때마다 랜드맨에 의해 인수가격이 2000억원씩 올라감.

그러다, 하베스트는 낡고 낡은 날(NARL)을 같이 인수하지 않으면 팔지 않겠다고 함.

석유공사는 결국 2조5천억원에 인수하려했으나 4조5천억원에 인수함.

그리고......캐나다는 석유반출을 법으로 허용하지 않는다.한국으로 석유를 가져올 수 없다!

이것이 다 국민의 세금에서 나온 돈이다.


<결론>

하베스트는 석유 한 방울 가져올 수 없는 유전.

하베스트 유전만 사러 간 석유공사가 하베스트를 통째로 사온 것.

중간 랜드맨은 거액의 수수료를 가져갔으며, 캐나다도 골치거리를 거액에 팔아넘겼다.


<이후>

그 외에 자원외교라 칭하여 자원개발 필패 사례 7건을 보면 5조에서 6조원의 손실.(잠재손실 비포함)

주요자원공기업 4사(석유공사,가스공사,광물자원공사,한국저녁)의 부채는 이명박정부 4년동안 56조원이 늘어났다.


<장충기 사건>

장충기 삼성전자 사장의 이름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2분 만에 사라져 논란

스트레이트' -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조작에 대해 조사 

"삼성이 전경련을 통해 콘크리트 우파단체를 육성했다"

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인 장충기의 이름이 네이버 실시감 검색어에 올랐다

12분 만에 사라졌다.

네이버의 실검 조작 의혹이 제기

타 포털사이트는 '장충기'검색어가 8시간 머물렀던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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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멩이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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